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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수(준비)

travel 2010/04/27 19:34

4.17~23 미국 워싱턴DC로 연수다녀 왔습니다. 연수일정은 총4일 이었는데, 주말을 이용하여 뉴욕, 나이아가라 까지 둘러보고 왔습니다. 약간 빡빡한 일정이었는데, 워싱턴DC는 두번째 방문이라 별 어려움 없이 다녀 올 수 있었습니다.

여행에 앞서 숙소, 교통편 등 예하면서 사용한 사이트와 정보를 공유 하고자 합니다. 뉴욕, 워싱턴DC 방문계획이 있으신분들 참고하세요~

1. 숙소예약
프라이스라인, http://travel.priceline.com
비딩전략, http://biddingfortravel.yuku.com
숙소예약은 너무나도 유명한 프라이스라인을 이용하였습니다. 프라이스라인 관련 사용법은 많은 포스팅이 있으니 참고 하시고 저는 나이아가라에서는 하야트를 75불, 뉴욕은 르네상스호텔 120불에 묶었습니다. 비딩금액에는 세금과 서비스차지가 별도로 붙으니까 주의하세요. 저는 50불에 비딩했는데 결과를 보니 75불이 나오더라고요. 대략 비딩금액에 20%정도 더 붙는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2. 비행기
저가항공사 jetblue, http://www.jetblue.com/
나이아가라 갈때 jetblue를 이용했습니다. 왕복 230불 나왔는데, 여기는 좀 빨리 예약할수록 가격이 내려가니까 유의하세요. 시간은 약1시간 정도 걸립니다. 탑승수속은 40분이내로 가능하니까 시간 잡을때 참고하세요. 저는 너무 보수적으로 잡았다가 공항에서 2시간 기다렸습니다.

3. 기차
암트렉, http://www.amtrak.com/
뉴욕-DC 이동시 기차로 이동했습니다. 가격은 편도 50불. 여기도 빨리 예약할수록 가격이 싸지니까 무조건 빨리 예약하세요. 티켓발급시 좌석란에 reserved coach 라고 나와서 이게 먼가 했더니 그냥 아무대나 앉으라는 소리더군요;; 뉴욕에서 암트렉은 출발 10분전쯤에야 플렛폼이 결정 됩니다. 티켓에 플렛폼넘버가 없다고 당황하지 말고 다같이 전광판을 보고 있다가 마구 달리면 됩니다;;;

그레이하운드가 훨씬싸기는 한데 뉴욕-DC구간이 8시간 이상 걸리더라고요. 암트렉은 3시간 입니다.

4. 네비게이션
맵, googlemap
저는 좀 길치라서 윈모폰용 네비게이션을 준비해 갔습니다. 엑스페리아 쓰고 있는데, navicom 아주 좋았습니다. 전혀 길을 헤메지 않고 쭉쭉 다녔습니다. 모르는곳 갈때는 필수 아이템입니다. 다만 구글맵을 사용하는 것은 라이센스 정책에 위배 되는데요, 머 인터넷이 그렇듯이 좀 찾아보면 navicom에서 구글맵 사용하는 방법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출발전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은 모두 구굴맵스의 길찾기 by public transit 을 이용했습니다. 버스 노선하고 클릭하면 시간및 정류장 사진도 볼수 있어서 매우 편리합니다. 다만 미국에서 버스는 1시간 간격인 곳이 많아서 한번 노치면 후덜덜...주의 하세요. 렌트카를 추천합니다.

5. 기타
자유의여신상, http://statuecruises.com/
자유의여신상 머리까지 올라갈려면 크라운 티켓을 예약해야 합니다. 예약한 사람만 올라갈수 있으니까 참고하세요. 자유의 여신상은 일찍 갈수록 좋아요. 사람 엄청 많습니다;;;; 별로 볼것도 없는데. ㅋ

준비하면서 알게된 정보 간단히 정리해 봤고요, 차후 자세한 여행기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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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dazin 쨩